집에 들어가자길래 일단 속으로 ㅈㄴ 당황하긴 했는데 그래도 솔직히 기대되는게 없지않아서 일단 여친 따라 집에 들어갔음 ㅋㅋㅋㅋ 여친 부모님께서 집에 7시쯤 오시는데 그때가 4시 반이라서 시간적 여유는 일단 많았음 근데 피임같은게 준비가 안되었어서 야스할거란 기대도 제로였고 실제로 이날은 야스까진 안갔었지

 

그래서 일단 여친 침대위에 둘이 앉아서 아까 밖에서 하던거 계속하다가 여친이 아까 내 쥬지를 의식했는지 그쪽으로 자기 손을 가져가는데 몇 번이고 말했듯이 이때의 나는 개쫄보라서 처음에 말릴뻔 했음 ㅋㅋㅋㅋ 아무튼 말리지는 않고 그냥 뒀더니 내 바지위로 좀씩 만지는데 당연히 내가 이성을 붙잡고 있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때까지는 쫄보 심정이 덮치고 싶다 뭐 이런 성욕보다는 앞서서 그정도만 일단 즐기고 있었음 그러다가 내가 아무말도 안했는데도 나를 정자세로 앉히더니 바지 벗겨서 그앞에 무릎꿇고 앉는데 내가 상상하던 그게 맞나? 싶어서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근데 이때는 여친이 첨이라 이빨이 닿아서 솔직히 꽤나 많이 아프긴 했는데 그래도 첫 펠라인데 중간에 아프다고 끊을수도 없고 간간히 느껴지는 좋은 느낌 느끼면서 결국 사정까진 못가고 끝났음 근데 이건 몇 번 하더니 금방 늘어서 나중에는 펠라가 거의 야스만큼의 쾌감수준까지 올라오는데 내가 발전시켰다고 생각하니까 머꼴이더라 ㅋㅋㅋㅋ

 

아무튼 야스 전단계 썰이 너무 길어지면 안되니 대충 여기서 끊고 야스썰로 넘어가자면 중간고사 마지막날 난 이미 전교1등을 직감했고 심지어 오늘이 결전의 날이기에 ㅈㄴ 싱글벙글 하면서 여친이랑 같이 하교했음 일단 피임도구가 없었기에 편의점 들러서 콘돔 사기로 했는데 마치 술담배 사는 미성년자마냥 쫄아서 일부러 먹지도 않을 과자 3개를 바구니에 넣고 과자 더미 밑에 숨겨서 계산했음 ㅋㅋㅋㅋ 교복 입고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개병신 짓이었지 암튼 콘돔 사서 여친집 입갤한 다음 바로 샤워 조지려고 했는데 내 로망이 여친이 나 씻겨주는거였어서 같이 씻자고 했음

 

이미 그전까지 야스 말고 입싸까지 해본상태라 야스만 남은 단계였기에 서로 벗은거 보는건 크게 위화감이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같이 샤워한다는 생각에 여친은 첨에 좀 부끄러워하던거 같았음 아무튼 같이 들어가서 씻는데 비누거품 여친 가슴에 바르니까 부드러움이 중첩되는게 ㄹㅇ 개지렸었지 ㅋㅋㅋㅋ 여친도 손으로 나한테 비누칠 해주는데 쥬지에 비누칠 해주면서 막 문지를 때 거의 쌀뻔한 듯

 

아무튼 샤워 끝나니까 꼴림수치가 바로 500배돼서 바로 침대로 직행해서 물고빨고 했음 애무 단계 적당히 거치다가 슬슬 때가 온거 같아서 어제 유튜브보고 예습한대로 쥬지에 콘돔 끼웠는데 아무래도 이론이랑 실전이 좀 달라서 첨에 끼우는데 애먹긴 했음 ㅋㅋㅋㅋ 그렇게 콘돔 끼는데 좀 애먹긴 했지만 그래도 문제없이 끼운 다음에 삽입을 하려 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위치를 못찾아서 한참 헤맸음 ㅋㅋㅋㅋ 물론 처음은 대부분 남자들이 그렇겠지만 그래도 뭔가 쫄렸고 한참 헤매면서 심리적 부담도 있었는지 쥬지가 죽었는데 그거 알고 내앞으로 와서 빨아주는데 너무 사랑스럽기도 하고 그 상황이 꼴려서 다시 원상복구 성공함

어찌어찌 위치 찾아서 했는데 일단 첫경험 때는 그 상황이 좋기도 했지만 자세가 제대로 안잡혀서 엄청 아프더라 ㅋㅋㅋㅋ 약간 근육이 좀 땡기는거 느꼈지만 그래도 그런거 때문에 스톱하기에는 자존심 상해서 일단 끝까지 했고 처음이라 여친이 좀 아파하긴 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했고 콘돔 꼈음에도 불구하고 삽입상태로 싸기엔 좀 쫄려서 일단 빼내고 여친이 입으로 마무리해줬음

 

사실 첫경험보다 나중에 한게 느낌적으로는 훨씬좋았고 이렇게 써낼만한 상황도 더 많긴한데 그래도 첫경험 빼고 썰푸는건 좀 아닌거같아서 대충 써봤고 뇌절하는거 싫어하는편이라 후속편 쓸지는 고민좀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