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일단 중1때 기본적인 과학 지식이 ㅈ도 없는 상태에서 인터스텔라보고 뽕차서 엘러건트 유니버스, 코스모스 이런거 읽던 시절에 쓴거임


일단 내 우주론에서 기본 전제를 몇개 깔면


블랙홀:블랙홀이란 차원의 구멍이다. 블랙홀을 통해서 다음 차원의 우주로 물질이 새어나간다.

즉 블랙홀은 차원의 이동통로라고 할 수 있다.


근데 블랙홀은 공간을 무한대로 휘게한다. 그렇다면 2차원 평면에서의 블랙홀은 그 공간을 휘게 하여 x,y축만 있던 공간에서 z축을 만들어냈다.

그 말인즉 2차원에서 3차원을 만들어 낸 것이다. 다른 차원도 마찬가지로 새로운 차원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블랙홀의 생성새로운 빅뱅으로 정의한다.

블랙홀의 생성이 새로운 우주를 만들어 낸 것이다. , 블랙홀의 내부새로운 우주이다.


그리고 그 블랙홀 마다의 각각의 우주가 존재한다. 즉 나는 다중우주에도 찬성한다.

그러나 여러개의 n차원의 블랙홀이 한개의 n+1차원의 우주에 연결되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밑은 내가 생각한 우주의 모형이다. 그림1은 블랙홀 이 생성해낸 우주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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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본적인 설명은 했으니 모래시계 우주론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다.

일단 내가 생각하는 암흑 물질을 정의해 보겠다.

암흑물질: n-1차원에서의 물질이 블랙홀을 통해서 n차원의 우주로 전달되게 된다. 이때 n-1차원의 물질이 엮이고 꼬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모래시계 우주론이란 n-1차원의 우주에서 블랙홀을 통해서 n차원으로 물질이 전달되는데

이 과정에서 n-1차원의 우주는 수축하고, n차원의 우주는 팽창한다.

그리고 n-1차원의 우주는 n-2차원에서 더 이상 물질이 전달되지 않을 때, 빠르게 수축하여 결국 소멸되고 만다.

(블랙홀에서 사건의 지평선을 통해서는 어떤 물질도 빠져나올수 없기에 물질이 역행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물질은 순차적으로 흐른다.)


이렇게 암흑물질이 계속해서 순차적으로 고차원의 우주로 전달되는 것을 나는 모래시계 같이 생겼다고 생각하여 모래시계 우주론이라고 이름 붙였다.

나는 우주는 계속해서 팽창하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팽창과 수축을 한번씩 진행한다고 생각한다. 이전 차원에서 물질이 넘어올 때 한번 팽창하고, 다음 차원으로 물질을 넘기는 과정에서 한번 수축한뒤에 소멸하기 때문이다.

모래시계 우주론을 통해서는 여러 가지 현대 물리학의 난제들을 풀 수 있다고 생각했다.

빅뱅이 무엇인가?라던지, 암흑물질이란 무엇인가?, 우주는 계속해서 팽창하는가?, 다중우주는 존재하는가? 등 여러 가지 질문에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나는 이 이론이 획기적이라고 생각했음 ㅋㅋㅋ


다시 정리해보자면


빅뱅:블랙홀의 생성, 암흑물질: 이전차원의 물질이 꼬이고 엮여서 블랙홀을 통해 현재 차원으로 넘어 온 것, 우주는 한번씩 팽창과 수축한다. 다중우주는 존재한다.

정리하자면 우주는 태초에 1차원에서 시작해서 블랙홀을 통해 물질을 윗차원으로 전달하고 있다.

밑의 그림은 내가 설명한 우주의 모래시계 구조이다.(이해를 돕기 위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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