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군필수험생 신장 176~177

<중학생시절>

남녀공학인데 중1때 중3누나 두 명이 나 좋아함,잘생겨서 좋아했음

중2때부터 본격적으로 잘생겼다는 말을 남자,여자,학교선생님 등에게 자주 들음(나이 상관없이)

중3때 피크를 찍음.


<고딩>

남고였고 남자애들한테 고1때부터 그냥 잘생겼다는 말 자주 들음.

근데 여자한텐 생각보다 인기 별로 없었음 이땐

애초에 여자와 마주칠 일도 없었고 해서

삼릉초(언주중 뒤)에서 축구하는데 친구하고 아는 형이랑.. 초딩들이 갑자기 와서 와 형 진짜 잘생겼다 하면서 남자애들 3명이 나한테 몰려듦.

당황스러웠음 형 짱이에요 이러면서..


<20살 이후>

친구 덕택에 헌팅술집을 알게됨.헌술가서 잘생겼다는 말 자주 들었고

첨본 남자 형이나 동년배 애들이 화장실에서 와  잘생기셨네요 이럼

그리고 엄마가 가게하셨는데 가게 손님들 노년층,중년층,젊은 남녀 손님들도 잘생겼다고 함

아는 형이랑 클럽갔는데 거기 아는 형 여자 지인들이 잘생겼다고 함

그리고 클럽 편의점 주변에서 호주 백형들도 편의점에서 나 보더니 u so handsome이럼


군대에서 훈련병 때 그리고 자대에서 진짜 후장 존나 빨릴 정도로 잘생겼다고 들음.

간부,동기,선후임 가릴 것 없이 다 칭찬했고,중대에서 잘생긴 사람 뽑으면 무조건 top3안에 들음.그냥 잘생긴 사람 하면 거론됨.

대대장님은 너 연예인해도 되겠다.이러면서 볼 때마다 잘생긴xx칭찬해주고 대대장님 아내분도 존나 칭찬 많이하셧음.


번호따고 이쁜 여자애들이랑 만나면 걔네들도 잘생겼다고 칭찬함.ㅇㅇ

근데 모르겠어 키까지 컸다면 번호 존나 따였을까?

살면서 번호는 세 번 정도 밖에 안 따여봄

인상 진하고 좀 이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