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모관리를 해라.잘생긴게 전부는 아니다.잘생기면 좋은 점은 같은 병신 짓을 하더라도 여자가 베푸는 그런 관용의 범위가 더 넓다는 것임.

어쨌든 예선 통과를 못하면 혹은 여자가 너를 남자로 보지 않으면 절대로 사귈 수가 없으니까 

외모관리를 하길 바람.

ex)한 달에 한 번씩 꼭 커트하고,옷 깔끔하게 입고다니기,운동하기,위생 등...수험생들은 머리 저렇게 자주 자를 필요없다.(여자 안 만날거니까)


2.외모 때문에 여자에게 안 먹힐 것이다라는 편견을 버려라.

정말 구라 안치고 나는 연애 관련된 사람을 몇 명 만나봤다.(어린 나이에 이미 관심이 많았었음.)

저들은 매주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ㅅㅅ까지도 가는 애들인데 생각보다 전혀 잘생기지 않았음.물론 자기 관리는 해서 스타일 등은 괜찮았음.키도 그냥 170초중반대로

평범한 사람들이었음.

대부분 남자들은 여자에게 까이면 외모 때문에 까였다고 하는데 물론 예선통과를 못하면 그게 맞는 말이거든?

근데 사람은 신기한게 머냐면 외모에 대한 흠에 대해선 잘 수긍하는데 자기 성격이나 내면 등에 대한 흠에 대해선 인정을 대부분 못하더라.

대부분 남자들이 까이는 이유는 성격이나 내면에 기인해서 나오는 그런 언행들이 매력적이지 않거나 그냥 여자를 너무 못다뤄서 까이는건데 이걸 모르더라고..


3.여자들이 끌리는 성격의 소유자가 되어라

여자들이 끌리는 성격은 대체로 자기 주관강하고 여자를 잘 리드하는 그런 성격임.

배려한답시고 여자에게 선택권을 준다거나 하지마.그냥 간단하게 짜장면 먹자고 하고 여자가 맘에 안들면 다른 거 먹자고 말할테니까 과감하게 먼저 제안하고 ㅇㅋ?


4.여자 만날 때 잘보이려고 하거나 복잡한 생각하지마라.

막 밀당해야하나 이런 것도 생각하지마.그냥 솔직하게 대해.

긴장되면 긴장된다고 말하고..아 예진아 너가 정말 이뻐서 긴장된다.내가 행여나 너무 긴장해서 실수해도 좀 귀엽게 봐줘라 다 너가 이뻐서 그런거다.등으로 해도 되고 나중에 썸타다가 섹스하고 싶으면 솔직하게 자고싶다고 말해도 됨.

즉 핵심은 먼저 지르고 후수습한다고 생각해

절대로 눈치보지마.눈치보면 너는 소극적으로 변하고 그거 자체가 남자다운 그런 속성이 아니야


<진짜 중요한 것>

여자를 만남에 있어서 사실 올바른 마인드셋이 있으면 저절로 여자를 만날 때의 그런 언행들은 해결됨.

그래서 1~3에서 언급한 방법론적으로 접근하면 정말 끝이 없고 머릿속이 복잡해지기만한다.

따라서 내가 이제 언급하는 마인드를 유념해두길 바람.


여자를 만남에 있어서 주인공은 너야.너가 즐거워야해.너를 존중하고 ㅇㅋ?여자를 잘꼬시려면 너 스스로 강한 자존감이 있어야하고

본질적으로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가 가질 만한 남자이다라는 그런 진짜 믿음이 있어야함.

설령 여자가 너를 만날 때 출력이 딱히 없거나 반응이 크지 않더라도 그런 믿음이 흔들리면 안 됨.

여자가 널 맘에 들어하거나 그냥 적당히 괜찮게 보는데 애초에 반응성이 작은 여자거나 수동적인 여자일 수도 있거든(실제로 이런 경우 많다.)

저 부분이 정말 중요해.이 여자를 가질 만한 남자이다.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 그 자리가 즐거워야돼.

일단 너가 즐거워야 그 즐거움이 전염이 되어서 여자도 즐거움을 느끼는거야.

그리고 너무 빠르게 사귈 생각하지마.그냥 오늘 이 자리가 즐거웠으면 다음의 만남이 있는 것이고

그런 만남들이 이어지다보면 저절로 사귀게 되는 것임.ㅇㅋ?

솔직히 할 말 존나게 많은데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씀.

이 마인드 셋이 가장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