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들..

보통 보면 연애 오래 못하는 남자애들 있잖아 이런 애들은 대부분 성격,기질의 하자로 인한 행동 때문에 오래 연애를 못하는데

예외)남자가 섹스를 못함,여자가 그냥 첨부터 걸레에 바람끼가 많은 여자.


우리나라 남자 대부분의 문제이기도 한데 사귈 때 여자에게 파워를 너무 넘겨줌.

그리고 여자친구랑 연락 안 되면 혹시나 얘가 다른 남자 만나는 것 아닌가 이래서 연락 안 되면 초조해하고 막 그런단 말이야.

그러면 안 돼.

여자를 사귈 때 평소엔 허허허 하면서 마치 여동생 대하듯이 좀 져줘도 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너가 파워가 있어야하고 여자에게 무시당하면 안 돼.

너를 무시하는 듯한 언행을 한다면 그거로 반드시 지랄을 떨어야함.

그리고 사귀다보면 너무 편해져서... 여자가 남친을 남자로 못 느껴서 헤어지는 경우도 많거든..

그래서 생리현상을 너무 튼다든가,여자에게 너의 고민을 너무 많이 말하거나 정신적으로 의존한다든가 하면 안 돼(외모 관리도 꾸준히 해라,언제든 다른 여자로 갈아탈 수 있게)

여자는 태생적으로 남자에게 의존하는 존재임(그게 페미든 여대장부든 뭐든 그냥 여자란 동물의 특성임)근데 너가 여자에게 힘든 일을 너무 많이 말한다거나

의존하거나 이러면 여자가 의존할 수 있겠냐


젤 중요한 부분인데

대부분 남자는 초반에 열정적이고 여자는 대체로 천천히 마음을 연다.(사귀는 사이라도)

그래서 시간이 지나다보면 여자가 더 연락도 하고 선연락도 하는 경우도 있고...여자가 더 좋아하게 될 때가 온다.

그러니까 초반에 사귈 때 아 나는 이렇게 적극적인데 내 여친은 왜 먼저 연락도 안하지?이런 생각 갖지마

그리고 사귀는 것에 큰 의미부여하지마 언제든 깨질 수 있으니까.

여자랑 구두로 하는 어떤 것도 의미가 없어.말뿐이니까

그리고 여친이랑 연락이 안 되어서 혹시 바람피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하지마

이런 포지션은 여자가 취해야하는 포지션임.그리고 나중에 사귀다보면 여자가 오히려 더 불안해한다.

여자를 소유의 개념으로 생각하지말고 잠시 여자를 빌린다는 생각을 가져.그래야 혹시나 여자가 바람펴도 정신적 충격을 안 받게 됨.

그래서 언제든 여친이랑 헤어지면 다른 여자로 갈아탈 수 있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