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을 마지막에 풀면 시간이 부족할 때 지문 하나를 아예 통채로 날릴 위험이 있음.

처음에 비문학 풀때 지문 읽고 모르는 문제 넘기고 해서 30분 40분 50분까지 써도 상관은 없음.

여러분들은 문학이나 선택과목을 더 빠르게 풀 능력이 있음.

특히 문학은 비문학과는 다르게 실수할 만한 포인트를 넣는 문제가 적어서 시간이 촉박할수록 답이 오히려 보임.

언매 선택자라면 문법 문제들은 서로 별개이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해도 한문제 한문제씩 풀수 있음. 

비문학에서 지문을 읽지 않으면 한 문제도 풀기 힘든 것과는 차이가 명확함.

문학 선택 다 풀고 다시 비문학으로 돌아와서 보면 이미 읽었던 거라 더 잘 풀림. 

단 실모 풀면서 시간 배분 잘 해야함 문학은 10분 목표로 해도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