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떤 책에서 읽었던 내용인데
어떤 단체가 초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세계 곳곳에 인공지능이 아닌 척 유령회사를 세우고
유령회사에서 신기술을 발표해서 인류의 발전을 돕고
언론도 장악해서 종교분쟁이나 정당간의 갈등도 중재하는
방향으로 뉴스를 내보내는 등의 선한 활동들을 함
근데 사람들은 이게 어떤 한 인공지능이 하고 있는 일인지 모름
결론적으로는 세계에 평화와 발전을 불러왔으니 옳은일일까
아니면 그래도 인공지능이 세계의 배후를 장악하게 한것은
옳지 않은 일일까?
why not
인간위에 인공지능이 군림하고 있는건 뭔가 찝찝하지 않냐
파수꾼이 생각나네
난 저걸 바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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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선한 신을 만든것과 같다고 보는데 흑화할 가능성이 0이라고 해도 싫음?
어려운 문제네.. 너는 어느쪽이 옳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