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프고 군대가고
딱 2명있는데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재수 조져서 엄마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근데 버튜버 보면서 위로받았다
난 조선 버튜버 보는데 내 말을 들어준다는게 고맙다
그래서 버튜버를 좋아함
너네한테도 각자의 버튜버가 있었으면 좋겠다
딱 2명있는데 만날 수 있는 사람도 없고
재수 조져서 엄마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근데 버튜버 보면서 위로받았다
난 조선 버튜버 보는데 내 말을 들어준다는게 고맙다
그래서 버튜버를 좋아함
너네한테도 각자의 버튜버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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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가면 도네 안해도 말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