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에 풀지 않는 이상 5개년 수특수완 정도면 당연히 제본할꺼라 생각함

제본한 책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책꽂이에 꽂았을 때 책등이 없어서 제본한 책 간의 구분이 어려워짐

이걸 해결해주는 책등 역할 비스무리하게 하는 물건을 인터넷에서 파는데

이거임


라벨스틱이라고 치면 네이버에서 살 수 있는데 10개 묶음짜리가 가장 쌈

단점은 멀리 있으면 글씨가 좆만해서 안보이고

뒤에 붙이는 스티커는 따로 사야하는데
스티커는 절대 사지마라 내가 10개 붙여봤는데 1시간 있으면 다 떨어져나감 씨발 저걸 어떻게 돈 받고 팔 생각을 할까 싶을 정도로

난 붙였던 스티커는 내가 일일이 풀 다시 발라서 붙였고 스티커 안사면 그냥 플라스틱 본판에다 글씨 써야 하는데 크게 차이 X

스티커가 없을 경우 모양 상 뒷면에 글씨를 쓰기 불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책상 끝에다 붙이고 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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