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외우는 사람을 가리는 엉터리 시험? 21세기 수능에 대해 논하는데 혼자 20세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건가? 그저 수능을 비판하는 현 시류에 편승하기 위해 저런 말도 안되는 내용을 사실인양 말하는 건가? 수능의 문제는 암기요소가 아니라 좁은 교육과정과 적은 과목으로 수많은 학생들을 줄세우기 위해 만들어낸 문제만을 위한 문제, 사고의 흐름을 그들의 입맛에 따라 통제해야만 하는 그런 문제들이다.
코동욱도올해국어보고비문학이렇게연계하면 결국내신처럼외우기싸움될수있다던데
난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