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매장 들가서 자신만만하게 기프티콘에 써있는거 달라고 하고 핸드폰 내밀었는데 바코드 찍어보니까 이미 사용된 기프티콘이라면? 그 뻘쭘한 상황을 정말 물붕이들이 견딜 수 있을까???? 이런 위험성을 감수하고서 진짜로 기프티콘을 쓰러 굳이 이 추운날 집 밖으로 나길 물붕이가 존재할까????
1249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