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가장 똥통인 중학교 나왔는데 수학시간에 일진애들이 교실 뒷편에서 원바하는 거임 슨상은 그거보고 아무말도 안함 그러다가 공이 튕겨나와서 내가 마시던 몬스터에 부딪히고 바닥에 다 흘렀는데 애들이 공만 다시 챙기고는 미안하단 말 하나 없는 거임 그때 아 좆반고는 절대 가지말아야지 하고 자사고 갔다가 내신 6.7 개꼬라박고 정시입갤했다가 재수각 잡힘 솔직히 저런 애들끼고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은 존경받을만하다
똥통중은 ㄹㅇ 사람새끼들이 아니더라 ㅈ반고도 2학년정도되면 정신차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