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5_sYZmV1Ew



요약을 함.




인터뷰에 응한 일부 사람의 의견임.




Q. 서울대 취업에 유리하다? 


=> A. 


/기대가 있긴 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취업 생각 별다르게 없었다. 취업보다는 공부 목적으로 왔다.




/좋은 학교와서 단순히 졸업하면 대기업 될 줄 알았다.




Q. 취업에 대한 기대와 현실


=> A.


/학교에서 공식적인 선배들과의 자리가 없다. 스스로 알아봐야 한다.




/적자생존을 해야한다. 대부분의 과가




/석사 과정 이후 과정을 알 수가 없다. 스스로 다 해야한다.




/취업 준비하면서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서울대라고 잘되는게 아니다.




/간판이 효력을 발휘하는 로스쿨을 왔다.




/선배들은 학점이 3점대만 넘기면 하이닉스, 삼성을 쉽게 들어갔다는데 지금은 아니다.




/박사 학위 따면 더 좋은 직업 가질 수 있을 거 같아 박사 딴다...






Q. 블라인드 채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A.


/이상적인 제도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연장선만으로 판단 불가하기에




/수능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좌우 되지않는 장점이 있지만 자격증, 인턴, 대외활동 등 자잘한 스펙을 챙겨야 겨우 붙는 거 같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점 경쟁을 하는데 높은 학점과 자잘한 스펙까지 병행이 힘들다.




/특정 모집분야에서만 블라인드 채용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서울대생은 다른 능력도 뛰어나기 때문에 실력으로 붙어도 이길 수 있다.






Q. 블라인드 채용 vs 기존 채용


=> A.


/기존 채용 선택. 자신에게 좀 더 유리하기에




/중립. 양측에 장점이 있기에.




/기존 채용을 선택. 자신에게 좀 더 유리하기에




/중립. 지원할 때 자신에게 이점이 있는 곳을 선택 하겠다.




/블라인드 채용 선택.  자신이 뛰어나서 된 건지 스펙 때문에 된 건지 가늠 불가하기에




/기존 채용 선택. 학벌이 이점이 될 거 같다. 하지만 창업 쪽을 생각 중 이다.


+@ Q. 창업을 생각하는 서울대생이 요즘 들어 많아졌나요?


A. 요즘 더 많아 진거 같은데 서울대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 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