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딱 한번 97점 뺴고 전부 수학 100점 이었다.
그거 외엔 영어 상평시절 사람이라 좀 치는거 말곤 없음.
근데 재수 실패하고 군입대를 하게댐.
왜 입대를 했냐? 삼수 중이었지만
(대충 이거 혜잔데? 흑우콘)
군대에서 재수를 성공하면 재수로 들어간것과 같은 효과인거임.
근데? 그냥 개 처망함ㅋㅋ
망할 수 밖에 없음.
1. 독재를 하다가 망한 사람이 군수를 한다?
=> 무조건 망함 독재도 망했는데 군대에서 어케함ㅋㅋㅋㅋ
2. 재종을 하다가 망한 사람이 군수를 한다?
=> 부대 내 분위기가 공부 분위기면 해볼만 함.
3. 성적이 조금 모자라서 실패한 사람이 군수를 한다?
=> 이게 진짜 해볼만 하긴한데
군수 했다가 망하면 진짜 존나 꼬임 나이도 꼬이고
정신적으로 주변 사람들이 성장하는데 자신만 멈춰 있는 기분 ㅅㅌㅊ;
근데 나이 먹고 늦게 군대가는게 더 ㅈ댐ㅋㅋㅋ
딱 21살 쌩삼수까지하고 죠지면
군대 가거나 사반수 때려라 그거 말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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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그 공군 만점자같이 기존에 완성된 사람이 예외 케이스
형님시절엔 수학1컷 96 이러지않음?
B형시절
27 /3 마지막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