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물리2를 고른 죄!
수능을망쳐서 +1을 하게되서부모님마음을 아프게 한 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물2를 하려하는 그 마음!
대학을 잘가고 싶다면 물리2를 하지 않겠다는 이 성명문에 사인을 하라, 이 말이요!
...물리2를 한번 더 하겠다고?
그대, 진심인가? 응시자도 3천명밖에 안되는 이 과목을
한번 더 해서, 1등급을 받고, 국립서울대학교를 가고싶다고?
좋소. 이번이 마지막 기회요. 그대의 이상과 꿈을 꾸는것은 내가 어찌할 도리는 없다만..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거요. 내년엔 부디 좋은 기회가 있길 바라오.
그대의 절박한 마음, 내년은 한 해내내 유지 되길 바라오.
재밌게라도 쓰지
왜 괜찮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