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책보고 경쟁에 대한 사고가 많이 바뀐듯
근데 좆에바임. ㅆㅂ 좀 당연한 소리 같지않음?
누가 독점이 아닌 경쟁을 하고 싶겠노..
아 그런 의미였노
제로투원이라는 제목이 그 해답이잖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가치를 창출하는거 그러면 그 시장에는 혼자있는거니깐 독점인거지 이제 그걸 유지하는게 ㅈㄴ 어렵지만.. 쨌든 ㅈㄴ 어려움 ㅅㅂ..
그니깐 물론 안목같은건 줘서 읽을 가치 없다는 얘기는 아님
나도 이 책보고 경쟁에 대한 사고가 많이 바뀐듯
근데 좆에바임. ㅆㅂ 좀 당연한 소리 같지않음?
누가 독점이 아닌 경쟁을 하고 싶겠노..
아 그런 의미였노
제로투원이라는 제목이 그 해답이잖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가치를 창출하는거 그러면 그 시장에는 혼자있는거니깐 독점인거지 이제 그걸 유지하는게 ㅈㄴ 어렵지만.. 쨌든 ㅈㄴ 어려움 ㅅㅂ..
그니깐 물론 안목같은건 줘서 읽을 가치 없다는 얘기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