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어휘력 독해력도 중요하지만 논리력도 중요한 하나의 요소인데 



수능국어에 과학 경제 지문이 튀어나온다지만 그에 맞게 지문을 짜고 선지를 내는건 국어과 교수들임 



근데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국문과들은 뭔가 특유의 논리성이랄까 담백함이 있음 


고1부터 재수까지 들어본 결과 


김승리,강민철 같은 이과 예체능 국어강사들과는 다르게 


김민경,전형태,코상훈,정석민,박광일,최석호,김재홍,최인호,이승모들은 뭔가 특유의 담백함이 있다 


심지어 내 국어 과외년도 한양대 국문과인데 설명 좀 침 


특히나 동국대 국어국문과는 진짜 뭐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