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대깨설이긴해도 약간 합리적으로 물1 먼저하다가 내신반영발표 보고 물2하려고 하는데 1월부터 바로 물2해도 힘든마냥에 4~5월에 물2하는건 좀 오바인 것 같음 그래서 선택지가 1. 올해 물지1해서 연의~인설의를 간다 2. 바로 투과목시작해서 내신반영되든 말든 밀어붙인다. 설의 떨어지면 한양의라도 간다는 마인드 둘중에 진지하게 조언좀. 난 솔직히 물1이랑 물2 많이 겹쳐서 생각보단 할만하다고 생각함
걍 죽으면 안됨? - dc App
님 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