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입시 시즌 다시 시작하는데
재수나 n수하는 갤러들은 올해 원하는 결과 얻어서 같이 탈출하자
오래 있을곳은 아니네..

나는 아마도 물1지1으로 설자전 노려볼듯?
조금더 고민해봐야 되긴하지만

원원은 게이라고 생각했는데 
때때로는 타협도 할줄 알아야 하는거지
서울대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올해 입시판 뜨는게 더 중요해서
부모님한테 불효하는거 같기도 하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물투 계속하려고 했는데
물2 고정 50맞을 파딱들도 안한다는거 보고 대가리 봉합함 

설자전은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