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 물2를 한다는 것 자체가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임
나같은 경우에는 고3 현역으로서 겨울방학 때 물2 할 지 말 지 ㅈㄴ 고민하다가 물2 사람 수 보고 도망쳤는데
그러다 보니 사람이 점점 느슨해짐. 2과목에 비해서 1과목이 쉽다 보니
'아 나는 2과목 안하니까 천천히 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ㅈㄴ 놀게됨
그러다가 서울대 자전은 어림도 없고 연고대 공대 정도로 만족해야만 하는 상황이 됨
하지만? 만약 자신이 물2를 하기로 결정했다면 서울대라는 목표가 확실하니까 그 목표를 향해 노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함
물론 의대가 1지망이라면 하지 않는것을 추천 ㅇㅇ
그 말 들으니까 갑자기 나도 꼴리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효과를 다른 투과목으로 얻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