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일면식도 없는 새끼가
갑자기 돈 좀 보내줄 수 있냐고 연락옴 ㅋㅋ
인강 듣고 있었는데 기분 좀 잡치노 ㅅㅂ

얘한테 온 게 두번째인데 첫번째 보냈을 때
좀 돈 관계를 너무 가볍게 하는 거 같아서 그때도 기분 별로였는데
시발 오늘 또 와서 걍 꼽주고 차단박음

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