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일면식도 없는 새끼가갑자기 돈 좀 보내줄 수 있냐고 연락옴 ㅋㅋ인강 듣고 있었는데 기분 좀 잡치노 ㅅㅂ얘한테 온 게 두번째인데 첫번째 보냈을 때좀 돈 관계를 너무 가볍게 하는 거 같아서 그때도 기분 별로였는데시발 오늘 또 와서 걍 꼽주고 차단박음으 시발
원래 그런병신들많음
님 돈좀 빌려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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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면 갚을 생각 없는거 같은데 고소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