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베리로 NAS돌릴까 생각하는데, 실험으로 하려는게 해외 데이터 수집형식으로 아카이빙을 하려함.


대충 코딩 짠게 3MB/s정도 속도 한계 걸고 거진 2달간 켜놓을 생각임. 일단은 수집을 한 다음 다 받으면 삭제하고 다시찾고 이런식.

예를들어 강아지 사진을 구글에서 몽땅 찾아서 아카이빙 한다 치면 그 페이지 들어가서 직접 그 링크로 받은다음 "짜잔 사실은 개가 아니라 검포도 머핀이었습니다"이런건 알아서 삭제하도록. 


대충 예상기간이 1달 좀 넘는데, 위 필터링 생각하면 2달은 넘을거같음. 환경은 KT 500Mbps.

근데 2달이고 자시고 어디선가 "쉴새없이 뭔가 다운로드 패킷이 몇메가 이상 발생하면 (마치 토렌트같은거 한달 컴 끄지도 않고 내내받는거라던가) 

통신사에서 끊거나 수사가 들어온다거나 한다는 루머를 들은적이 있어서 그게 좀 걸림.


당연히 대상은 불법물은 아닌데 (애초에 국가제한없이 받을거같으니..) 패킷기록이 끊임없이 발생하면 인터넷 끊거나 막 문따고 들어와서 연행하고 야동같은거 걸리고 이런 꽃밭이 펼쳐질까봐 무서운데


혹시 진짜로 끊임없이 패킷발생하면 통신사에서 총들고 쫓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