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피아노 7,8년 정도 했고 

마지막에 월광3악장하고 악흥의순간4번 1회독 마쳤었음


10년 정도 지나고 피아노 다시 취미 삼아 해보려고 하는데

클래식곡들을 기본적으로 연습하면서,

개인적으로 익히고 싶은 재즈 피아노곡 2개가 있음


영화 1900에 나왔던 the crave(1900버전)

그리고

autumn leaves


이거 두 개는 진짜 너무 치고 싶음

난 재즈 즉흥 이런 건 그닥 관심 없고 이미 존재하는 재즈 피아노곡들을 잘 치고 싶음

근데 검색해보니까 클래식 같은 거하고는 완전 달라서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된다고 할 정도던데..

리얼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