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디피는 연습용으로 좋지않다고, 배울땐 무조건 업라이트 피아노 이상에서 하라는 말에 대한 셍각을 햇다
디피와 어쿠스틱 피아노의 감도가 다른데
정답의 기준은 어쿠이기에
모든 감각들이 디피감도에 맞춰져버리면 어쿠스틱 피아노를 칠때 결국 오답의 연주를 하게되기 때문인것인가 라는 생각
그럼 결국 디피로의 연습은 오답연습을 하고잇는게 되는거고
바이엘 칠 땐 그정도인가 싶엇지만 설설 테크닉?이 감도같은걸 필요로 하기 시작하니 체감이 설설 되는듯한
그것도 옛말인게 요즘 디피는 타건감도 어쿠스틱과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는거임 근데 디피로 연습하지말라는말은 20년전부터 지속되고있다는거임 쇼팽에튀드급이라해도 디피로 연습해도 연습하는데 무리없다는거임
캬
디피 타건감은 요새 너무 좋아서 별 차이 없는데 소리가 너무 별로야.특유의 전자소리. 공명이랑 울림도 없고.
깔끔한 음색은 디지털이 더 깔끔하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