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학원 몇년 다니면서 체르니30이랑 소나티네 하농 등등 쳤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클래식 우연히 듣다보니까 베토벤 소나타,  쇼팽 에튀드 등등 연습해서 치고싶다는 생각이 존나 들더라
그래서 일단 돈없으니 전자피아노로 100정도 샀고
체르니100부터 진득하게 다시 쳐보고있음 물론 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