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아노곡 하나를 일주일간 열심히 붙들고 있는데
옆방에서 어떤 초딩 여자애가 들었는지 맛깔라게 치더라
시바 놀리나 난 띵똥땅똥인대
박탈감 느낌;
내가 띵똥땅똥 하는데 같은걸 일부러 치면 기분이 좀 나쁠 수 있을듯, 좋은 매너는 아닐거같네요. 뭐 또 그렇다고 엄청 화낼일도 아닌거 같고. 저라면 유치하네 정도 생각하고 크게 신경안쓸듯
내가 띵똥땅똥 하는데 같은걸 일부러 치면 기분이 좀 나쁠 수 있을듯, 좋은 매너는 아닐거같네요. 뭐 또 그렇다고 엄청 화낼일도 아닌거 같고. 저라면 유치하네 정도 생각하고 크게 신경안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