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자꾸 피아노 한번 쳐달라구 해서 얼떨결에 연주하는 꿈 자꾸 꾸네 ㅡ.ㅡ 

난 피아노 안치면 못버티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벌써 안친지 2년은 넘은듯 .. 흠~~ 예전엔 왜 그렇게 쳐댔는지 차라리 글쓰기라든지 결과물이 남는 취미를 할 걸 씁쓸하네 ㅋㅋ

그래두 딱 하나 피아노 취미 덕분에 남친 만난 건 다행인듯 ㅎ 앙앙 너무쥬아 조만간 결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