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취미로 몇 년 치다가 2년 반쯤 쉬었고, 마지막으로 곡이 젠젠젠세(마라시)입니다.
클래식이 너무 싫어서 체르니30?까지 하고 5년 정도는 제가 원하는 팝 아님 ost만 쳤는데, 나이프는 코드 치는 게 많아 보여서 바로 적응 가능할지 모르겠습다. 쉬운 클래식 곡 해보고 나이프를 치는 게 좋을까요 아님 걍 바로 나이프 해도 될까요?
너의 이름은 ost 젠젠젠세
물에 빠진 나이프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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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쳐봤는데 실력이 정확이 어느정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Chasing kou는 바로 해도 될 난이도고 전전전세는 쉽긴하지만 마라시 왼손반주 도약이 익숙하지 않으면 살짝 어려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