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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마다 독주회 하나 짜서

연주하는 거 개 어렵다.

하루 16시간 연습해도 불가능 하다.


그동안 내가 들어가 본 독주회

갈수록 대단해 보인다.


그런데 그걸 알면서

개무시 하고 안 들어가고 명반만 찾는

음대생 개돼지 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문화 예술 미래는 없다.


조성진, 임윤찬 키작남 호빗 연주 듣지 마라.

리싸이틀 들어가서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 들어라. 끝.


예당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