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전에 쳐본적 없고, 집 가까운 곳 학원 두달정도 다니는 중입니다.

교재는 바이엘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체르니/소곡집 병행하고 있어요.


학원에서 가르치는 방식이

1. 악보 펴놓고 초견으로 도움받으면서 (음 이름, 틀린부분 표시 등) 한번 쳐보고,

2. 다섯번 연습,

3. 연습 끝나고 남은부분/다음곡으로 1번 반복


이런식인데,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고 연습량이 중요해서 이런식으로 하는건가요?


지금 배우는 선생님 시간 안 될때 대타로 오신 선생님은 안되는 부분 부분연습 시키고 그러던데, 교수법 차이인지 뭔지 음악 학원 다녀본 적이 없다보니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