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장조인 경우, gabcdef#g =도레미파솔라시도
가 이론이지만
인지적으론 솔라시도레미파#솔 = 12345678(옥타브)
이렇게 순서 자체가 이론상의 계이름처럼 인지되고 솔라시도레미파솔이 음이름으로서 작동하는거 같음
아무리 한 음표를 보고 이건 c야 f야 g야 인지할려고해도 되질 않음. 그러니까, 기표가 어떻든 (cdefgab든 도레미파솔라시든 외워져야하늠데 안댐)
G장조인 경우, gabcdef#g =도레미파솔라시도
가 이론이지만
인지적으론 솔라시도레미파#솔 = 12345678(옥타브)
이렇게 순서 자체가 이론상의 계이름처럼 인지되고 솔라시도레미파솔이 음이름으로서 작동하는거 같음
아무리 한 음표를 보고 이건 c야 f야 g야 인지할려고해도 되질 않음. 그러니까, 기표가 어떻든 (cdefgab든 도레미파솔라시든 외워져야하늠데 안댐)
자세히 생각해보니까 음이름,계이름은 양극단의 위치인데 이들의 완벽한 합을 알고 있는게 음악이라 생각한게 잘못이었네
이러한 구분 자체를 초월한 더 근원적인 차원
감각적인 인지하고 다르니까 그럼 이론은 구구절절 하지만, 감각적으론 효율때문에 익숙한 기준으로 인지함 특히 초고음 초저음 악보 읽을때 c기준으로 열심히 더듬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