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모르겠고



피아노가 파츠로 구성되가지고 (피아노 아에 앉았을때 기준으로) 세로로 여러개로 분해되는 피아노 였는데  


장소는 어떤 넓은 시설에서 각자 부스자리잡고 자기들 악기 홍보하는데 갔은 장소였는데


어떤 점원이 피아노를 왼쪽에서부터 한 파츠씩 빼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계속 치는 영상이었음


본인들은 자기 피아노가 분해되고 작아져도 쳐진다는걸 광고하는거 같은데


피아노 사려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