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피갤에서 피갤에 조율사님 자주 오신다길래 넘어왔어요 

뭐 당연히 절대음감 아닌 조율사도 있겠지
다만 그게 ‘그래 그 재능이 있으면 좋지‘ 이 수준인건지

조율사 라는 직업의 길을 걷고 있는 당신이 
이 일을 하면서 느낄 수 있었던 여러 것들
요구하는 능력
같은 길을 뒤따라 걷겠다는 사람에게 해주고싶은 주관적인 생각을 듣고 싶어요



학생 때부터 아버지 제조업 돕게 되면서
손재주가 어느정도 있다는 걸 알았고
에너지 소모에 따라 비효율적인 걸 싫어하는걸 보니
자연스레 기술직 쪽으로 알아보게 됐네요

오래 안고 있는 취미 중 하나가 피아노여서
피아노 조율사에 관심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