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한 저녁이나 밤에 듣는 거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반대로 피아노 협주곡은 그 시간대에 감상하는 거 정말 좋아함

아무래도 피아노가 웅장한 관현악 사운드를 부드럽게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그런가

그중에서 라피협이랑 차피협 1번 특히나 제일 선호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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