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기타가 취미구요

제가 옛날 게임음악 피아노 연주 동영상을 많이 보다가 땡겨가지구...


입문용으로 무난한게 야마하 p-225, roland fc-30x? , 카시오 s1100? 요정도가 나오는거 같던데


가격대로 보면 p-225가 나무 순정 스탠드 포함해서 65만 안쪽으로 구매가 가능한거 같더라구요


그냥 유튜브 영상만으로 봐서는 야마하보다 다른기종이 소리는 취향같기는 하던데

야마하가 가격대가 괜찮아보이고 구매할곳이 많아 끌리기는 합니다.


근데 또 기타를 생각해보면 어중간한 가격대 사는게 감가상각이 제일크고 되팔기도 힘들다는건 알아가지고

차라리 예산을 더 올려서 150근방까지 올린다면 p-525정도가 나오더군요.


디지털 악기라 감가상각이 우려되지만 기타와 비슷하게 감가상각이 되려 적다면 조금 무리하는것도 괜찮지 싶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p-525급이 되면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보관이 힘들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무난한 p-225정도가 입문용으로는 적당한가 생각은 듭니다.



유튜브로만 들어서 소리 취향은 롤랜드 모델이 더 제 취향에 맞는거는 같은데

건반 타건시 소음 문제가 있을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거주 사정상 소음과 보관공간을 신경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야마하가 그런점에서는 정숙해보이던데 뭘 사도 별로 문제는 없을까요?


+ 악세사리 질문입니다.


철로된 엑스자 모양 스탠드를 싸게 포함한 셋트가 있고

나무로 된 순정 스탠드가 십만원쯤 하던데


스탠드는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실내에서만 사용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달인데 피아노 모양으로 3개달린 페달이 있던데 그건 구매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본으로 딸려오는거만 쓰고 필요하면 구매가 좋을까요?


피아노에 아는게 없어서 질문이 두서가 없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