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직장선배이고
연결되있는데
내가 하청계약직이라 연결된사람들이
다원청직원들인데 가끔 친구나
선배들 자취방오는데
꼰대질이심해서 이런거하지말고 자격증공부하고
정규직준비하라는게 너무심함
내가준비안하는것도아닌데 괜히피아노보이면
골치아파서 그냥 기타처럼 ㄱ꺼냈다
뺐다하려고
사일런트피아노 놀만큼 집도넓고 괜찮은데
그 몇번때문에 안되겠다..
재즈피아노고
맨날 연습실가서연습해서 자기전에잠깐
가볍게 자리 연습이랑 청음연습용도로만쓰려는데
접이식이 너무 날라다니거나 씽크랑 강약너무안맞으면 안될거같은데
혹시 저렴한 디피랑 퀄리티 같으면 그냥 지르려는데
써본사람있어?
유튜브에 광고리뷰도 꽤나 있는거 같네요. 저는 써본적 없고, 개인적으론 일반 디피도 절대 추천안하는 편이지만 사정이 그러시니... 당근같은데서 미리 중고가격을 알아보시고, 안좋으면 냅다 처분한다 생각으로 사시는건 어떨까요. 삼익모델 가격이 네이버기준 16~17? 정돈데, 핑크색이 중고나라에서 11에 판매되네요
넵 당근에 8정도에 올라오는데 자꾸망설여져서 놓쳤더니 요새안올라오네요ㅠㅠ
솔직히 안쳐본 입장에서 뭔 말씀을 드려도 소용없지만, 일반 피아노의 건반 깊이가 약 10mm이고, 일반 디피들이 대략 11mm정도라고 기억합니다 (예전에 재봤는데 기억이...). 그리고 접이식은 영상으로 보기엔 많이 얕아보이네요. 6mm? 어차피 디피는 건반 떨어지는 속도로 강약을 감지할텐데, 운동거리가 짧으면 정밀도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싶네요. 심하면 딸깍 느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유튜브 리뷰도 보시고, 여기보다 큰 피아노 커뮤니티 (네이버 피아노사랑인가? 그피갤?) 가셔서도 정보를 찾아보세요
50~60중저가 디피>>>넘사벽>>>접이식 키보드 접이식은 가격대가 얼마건 절대로 기대하면 안됩니다
저렴이 디피보다 구조적으로 좋거나 동등할 수가 없습니다.
@유튜브채보연습용계정 역시 그렇겠죠? 당연한건데.. 감안하고있는데 감안되는수준일까싶은.. 좀저렴하게 올라오면 처분한다생각하고 써보려고요
가격대 따라 다르겠지만 건반이 얕고 너무 가벼움. 싼 가격이면 소리의 강약 표현도 안 됨. DP의 최소 요건은 어쿠스틱 피아노와 건반 무게가 비슷하고 강약 표현이라 생각하는데.. 이걸 맞추려면 접이식은 안 되고 최소 60만원대. 바퀴 달린 피아노 스탠드도 있음. 어디 피아노 밀어넣기 좋음. 카시오처 DP 높이가 낮으면 75cm 높이 테이블 아래에 들어감
Casio digital pi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