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과외 받았었는데 선생이

내가 실수할때마다  내 노력을 비웃는듯이 웃음.

처음엔 이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가식으로 느껴져서 과외 그만둠


내가 얼마나 ㅂㅅ으로 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