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간간히 해오긴 했는데 그땐 피아노 건반이 가벼워서 크게 문제가 안됐거든요
근데 지금 집에 있는 피아노가 건반이 꽤나 무거워서 꽤 힘을 줘야하는데 예... 땀 때문에 손가락 미끄러지면서 건반 2개 눌리거나 힘 전달 안돼서 묵음 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다한증 장갑이라도 껴볼까 해도 죄다 지문 부분에 빵꾸 났거나 엄청 두꺼운 거 밖에 없고
라텍스 장갑이라도 껴야할까요...?
어릴 때부터 간간히 해오긴 했는데 그땐 피아노 건반이 가벼워서 크게 문제가 안됐거든요
근데 지금 집에 있는 피아노가 건반이 꽤나 무거워서 꽤 힘을 줘야하는데 예... 땀 때문에 손가락 미끄러지면서 건반 2개 눌리거나 힘 전달 안돼서 묵음 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다한증 장갑이라도 껴볼까 해도 죄다 지문 부분에 빵꾸 났거나 엄청 두꺼운 거 밖에 없고
라텍스 장갑이라도 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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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있는데 작곡과 입시까지 하고 아무문제 없었슴니다
그거 운동인들이 쓰는 손 땀안나는 스프레이? 있을걸요 그거 한번 사보시길
그냥 손수건으로 닦으면서 하세요 전공하는 얘들도 그런얘들 많아서 실기볼때도 피아노건반에 앞에 얘 땀뚝뚝떨어져잇길래 실기볼때 항상 닦으면서 쳤어요
자꾸 의식하면 더해요..심리적인 영향도있어서 건반이 무겁다 ->안눌린다 ->당황, 땀나며 손미끄러짐 이 이유도 분명있어요..연습을 더 하고 아님 피아노를 내 손에맞는걸로 바꾸거나 하는것도 방법이에요..아니면 윗분말대로 그냥 닦아가며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