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번 관람 후기] 예술의전당 3000번 리싸이틀 직관 후기
조성진 임윤찬 보다
이혁이 훨씬 잘 친다.
예수아가
훨씬 임팩트 있다.
남자 보다
여자 연주가 더 위대해 보인다.
도이치 갤러리 (평생 여론조작 마이너 갤러리)
여론하고, 실제 서초 구민 청중 여론은 다르다.
누가 키 169 호빗남 (조성진 임윤찬 연주 들어라 가나)
키 165 존예녀 서울대 음대녀 첼로 바이올린 브람스 3대 쏘나타 들으러 가고
베토벤 아델라히데 첼로 연주 들으러 가지.
여자 연주 드레스는 똑같은 거 없다.
실크 원단 엄청 비싸고 유니크 하다.
난 그런게 좋더라.
연주?
조성진 브람스 헨델 변주곡은
43세 클라라 슈만 여자가 초연했고
작곡은 브람스가 해서 여자 클라라 한테 선물한 곡인데
조성진 나부랭이가
여자 연주를 왜 했을까?
응~ 나이 먹고 실력 없어서~
실제 작곡 사연들 보고
그 사연에 맞게 들어가서 관람해야
19세기 실제 직관하고 씽크로율이 맞는 거지.
니네 19세기 리스크, 베토벤, 모차르트
실제 연주 녹음본이 있음?
무얼 기준으로 잘한다 못한다 평가를 해.
어차피 피아노 AI 로봇한테 이제 다 따일 껀데
축구 배구 농구 탁구 배드민턴 달리기
전부 중국 로봇이 사람 이기고 있더라?
피아노 로봇도 이미 나왔고?
곧 로봇이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올라와서,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막 치는 시대 올꺼야.
조임 호빗아
니네 콩쿨 바이럴 시대 끝났다고 ㅋㅋ
글쓴이 : 예당아저씨 (리싸이틀 만 3000번 관람) 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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