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아저씨 근황] CHOPIN OP.22 암보 완성하고 느낀 점 후기
쇼팽 Op.22 번 있잖아
내가 처음 라이브로 들은게
서울대 박사 수석
전수진 피아노 독주회
아주 강렬했음
그리고
기억나는게 콘서트홀 예수아
아주 강렬했음. 몸 저렇게 쓰는 거구나.
난 2층 왼쪽 박스석 1열 직괌
사이드로
몸 뒤에서 보는 각도라
피아니스트 횡으로 몸 쓰는거 배울게 많았음.
그리고 청주 가서
이대 출신 여교수가 친 22번
사람마다 개성이 다 있지
연주장 분위기도 다르고
그리고
포아 보니깐 아마추어 남자애가 이거 잘 치더라고
그래서 나도 도전해봄
한 2년 걸림
플레트네프 파드되랑 병행하면서
둘다 암보 완성을 했는데
아직 매끄럽게 잘 쳐지진 않음
니네 한 2년 전까지 내가 올렸던 연습 동영상 다 봤을 꺼야.
손 생각보다 잘 돌아가는거 그치?
아재는 이제
- 플레트네프 파드되 랑
- 쇼팽 22번 암보가 된다...
그것도 전혀 고민 없이
자연스럽게 몸에 내재화 된 암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완성도를 어떻게 끌어 올릴지 참 문제다 이거.
나는 클래식 애호가 5년 이상 지금 했는데
대한민국 최악의 문제점이 콩쿨 바이럴 선동해서 돈 벌어 먹겠다 하는
도이치갤 조임
니네가 문제라고 확신이 섰다. 이제.
서초 구민들은
니네 처럼 선동 안 당하고
연주회 선택이 지극히 개성적이로 참신하더라.
그 정도 되니깐
돈 잘 벌고 강남 살겠지. 그치?
바이럴 당하는 바보들은
시골 살고 큰돈 주고 서울 와서 돈 낭비 하고 ㅋㅋ
아무튼 ㅅㄱㅇ
예당아저씨
암보 대단하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