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파일럿이 올인이다라고 오라고하기엔 집이 잘살지않으면 리스크가 너무큼.
나도 ㅇㅎ이고 이번에 1년 휴학끝내고 app지원 할 생각인데
일단 비교원에서 ㅇㅎ 알게모르게 우대해주는건 사실이 맞긴함.
근데 비교원에서 ㅇㅎ을 우대해서뽑아줘도 ㅇㅎ재학생이 너무 많아서 app에 떨어지는 인원은 무조건  발생할수밖에없음. 그렇다고 upp가라하기엔 이제 경력자아님 못들어가고..

본인이 나처럼 집에 돈이많고 시간이많으면 그 리스크에 불만이없겠지만 학교다니다보면 나처럼 집에 엄청 여유있는 애들 아니면 app한번 재수하면 극심한 스트레스 받고 걍 일반대가서 취업 하면서 app나 쓸걸 후회하는애들 많음.
돈과 시간의 문제는 생각보다 큼. 1년 날리는거라서 그 사람들 입장에선 엄청손해지 . 20대초반엔 난 무조건 파일럿이다 이러던 동기들도 군대다녀와서 현실의 금전문제 이런거랑 투자대비리스크때문에 파일럿에대한 열망이 식는 애들도 많다. 매년 ㅇㅎ에서 타과로 전과하는애들이 발생하는이유도 뭐 이런거지.
그 시간에 차라리 다른 인서울 중경외시서성한 계열 졸업하면 회사다니면서 app 계속 찔러보면되거든.
떨어지면 회사다니면서 돈벌면되고 붙으면 app가면 되고
돈많은 나같은애들 입장에선 별거아닐수있는데 돈없는집안애들 입장에선 엄청난 차이임.

ㅇㅎ만의 app족보있는것도사실인데 그게 딱히 교대역조종사학원다니면 app 준비자료 주는거보다 엄청날 정도의 족보는아님. 이건 내가 교대역다니고 app 붙은 휴학생 선배한테 직접 들은이야기고 나도 운항족보나 교대역자료는 다 갖고잇어서 비교해봄.

생각보다 대깨파였던애들도 현실의 벽을 깨닫고 군대제대후 마음이 바뀌는애들이 많음. 잘들 판단해서 진학해.

돈많고 대깨파다 그럼 무조건 진학 추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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