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668fe51ed84e0468171737c9bb1783c29b051580d83888fbf81

7fed8274b58668fe51ed84e046817373f98717c5c93e3c940633a6cd7cc783

7fed8274b58668fe51ed84e046837d73303077a94a672e7ea1b90b50d6da

10년째고 치료 3년차고 돈은 2천정도 쓴거 같음

이것도 ㅈㄴ 좋아진거긴하지만...정말 뒤지고 싶긴했는데...
그냥...아직까지도 고개숙이고 산다...
모르겠다...ㅇㅇㅇㅇㅊ에서 2년째 치료중인데...흉터가 좋아지는건지...잘 알수도 없고...좋아지는건지도 모르겠고...
제일 유명한 의사분한테 받는건데도 이정도면 글렀나 싶기도 하고....의식의 흐름대로 하소연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