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때문에 바르는 거라면 똑같이 아다팔렌 0.3% 들어간 에피듀오 포르테겔 쓰는게 훨씬 효과적이고, 노화 때문에 바르는거라면 걍 농도별로 다양한 스티바 쓰는게 맞음 ㅋㅋ 미국에서도 디페린 0.3보다 에피듀오나 에피듀오 포르테 많이 쓰는데, 농도 높은게 좋은거라고 비싸게 사와서 호구에게 덤탱이 씌우고 있네 ㅋㅋ 오카에서 디페린 0.3 30g 20-30 부르더라 ㅋㅋㅋ 그돈으로 같은 효과내는 스티바 0.05~0.1 25g짜리 5개는 산다.

요즘 특정 아이피로 디페린 0.3% 좋다고 하면서 재고 팔아치우려고 홍보하는 놈들 있는데 제발 속아 넘어가지 말아라 ㅋㅋㅋ 갈더마에서 국내에 4세대 트리파로텐까지 출시해도 디페린 0.3 유통 안하는 이유가 있겠지? 그만큼 드라마틱한 차이 없음. 제발 호구 잡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