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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에 피부는 니미 좆까고 게임만하고 씻지도않고 약은 무슨 관심 좆도없고

게임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손톱으로 다 쥐어뜯고 그짓을 반평생했다 ㅍㅌㅊ?

그 결과가 지금 이거다 두고두고 후회중이야 아침마다 일어나서 양치하다가 거울보고 달나라가서 곰보빵 질리도록 배부르게 처먹고 싶으면 나처럼 살면 된다

이소티논 반년째 처먹어서 그나마 자국이랑 흉터 위주만 남은 수준인데

자국이랑 흉터가 너무 많으니깐 개더러워보인다

여드름 좀 많이 난다싶으면 묻지도 따지지도말고 바로 약 처방받아 먹어 나처럼 되지말고

씨발 무지하고 무심했던 다 내 탓이다


레이저로 지지러가야해서 질문 못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