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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눈앞에서 달을 보는 듯한 ‘생생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달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가 공개한 이번 영상은 지금까지 공개된 그 어떤 영상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4K 해상도를 자랑한다.

달의 ‘적나라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천문학계뿐만 아니라 우주 마니아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는다.
매년 적어도 지름 10m의 새로운 크레이터(분화구) 180개가 생겨나고 있으며, 이 역시 4K 고화질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NASA는 “여기에는 아폴로 17호가 착륙한 지점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에는 유럽 과학자들이 새로운 달 탐사선을 쏘아 올릴 예정이다.

여붕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