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가 약 다 정해와서 쇼핑하듯이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요청하지좀 마. 주변 병원 대면진료에서 그딴식으로 진료보면 너 쫒겨난다. 최소한 '여드름때문에 진료 받으려고 한다' 정도만 진료목적에 써라. 의사가 전문가인데, 니들이 몇개 글 읽었다고 전문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거냐? 의사 눈에 얼마나 니들이 고깝게 보이겠냐 이 개돼지들아. 초등학생이 미적분 좀 읽어봤다고 수학과 교수에게 가서 깝치는 꼴이다. 

2. 여드름 외용제는 애초에 비급여 약제다. 약물 승인을 받을때 급여 진료와 관계 없이 비급여 약물로 승인 받음. 그래서 갤주가 급여 처방 해줘도 여드름 외용제는 니 돈주고 제값에 사야함. 그러니까 디페린 보험처리해주세요. 스티바 보험처리해주세요. 이딴 소리좀 하지마라. 무지하면 가만히라도 있어라.

3. 실손보험 혜택 받겠다고 불법을 요구하지마라. 예시로 어떤 ㅅㄲ 와서 수란트라 실비 혜택 받겠다고 실비 받을 수 있는 병명으로 바꿔서 처방해달란다. 갤주가 급여 처방하는건 제도 내에서 합법적으로 하고 있는거다. 갤주가 마치 불법 진료하는 곳인마냥 와서 이것도 편법으로 해달라는 식으로 요청하지마라. 쪽팔린줄 알아라. 이러니 개돼지 소리 듣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