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피부에 대해서 좀 지식이 생기고 깨달았을 땐 이미 흉 ㅈㄴ 남아있지.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피부를 챙겨야 되는데 어린 애가 그걸 챙길 생각을 하기란 쉽지가 않아서 부모가 챙겨줘야 됨.
  
피부 말고 또 다른 예로는 키가 있음.
  
솔직히 키도 유전이 크긴 한데 어렸을 때부터 좋은 식습관, 생활습관이 잡히면 원래 클 키에서 +5센치까지도 클 수 있다고 보는데 이런 것도 다 나중에 커서 키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시작하기엔 이미 늦었지.

어릴 때는 이런 중요성을 깨닫지 못할 때라 부모가 도움을 줘야 한다는 거지.
  
만약 부모가 자식의 키나 피부(굳이 더하자면 옷입는 스타일)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도 없고 무지하다면 그 자식은 나중에 성인되고 찐따될 확률이 농후하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