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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보수적인나라고 사람들 성향 자체가 리스크를 싫어하는편임 그래서 그런지 피부과에서 해주는 시술들도 의사나 환자한테 부작용위험적게 강도낮은 시술들을하는게 문제지

아이스픽이나 박스카는 울나라에서도 도트필시술도하고 나름 잘해결되는데 문제는 이게 흉터가 차오르면서 완만해지고 롤링흉터로 변했을때임

외국에서 서브시전하는거보면 우리나라 서브시전은 애들 장난수준 외국은 그냥 수면마취시키고 완전 깊이 쑤셔넣고 막휘젓음 이정도로 해야 섬유질 다 끊어지고 롤링흉터에 드라마틱효과를 보이는데

외국에서 마이크로니들링 이라고 불리는 mts의 경우도 마찬가지 기껏해봐야 울나라 병원에서 대부분 최대 1.5mm정도 밖에 안씀 이마저도 리스크있다고하고 앝은 바늘로 시술하니 실질적으로효과가 미미하니 요즘 대부분 피부과에서 사장되었지

최소 길이정도는 해야 2mm이상해야 바늘이 흉터와 진피에 달라붙은 섬유질도 끊어주고 진피층도 제대로 자극해서 흉터가 완만해지고 차오르지

외국에서는 걍 2.5~3mm 갈겨버림 그걸 자가로 조져버리는 깡따구센애들도 대다수고 바늘긴거 마이크로니들링 시술영상보면 섬유질 끊기면서 나는 찍찍 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릴정도

이러니까 피부인이나 여드름갤보면 흉터 몇백몇천써도 답없다 하는사람들이 ㅈㄴ 많고 진짜 피부과 조명사기없는 드라마틱한후기가 진짜 거의 전무함

롤링흉터를 없애는데 필수인 가장중요하고 근본적인 섬유질이 안끊기는데 백날 레이저싸봐야 뭐하냐

반면에 레딧같은곳 애들 후기사진올라온거보면 차원이다르다
물론 강하게하면 효과가 큰만큼 그만큼 부작용위험도 당연히크다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건 그냥 불변의법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