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면 비판텐이라고 애기들 습진이나 피부병 생기면 바르는 연고가 있다.
애기들한테 쓰는 거라 엄청순해서 부작용 이런거 하나도 없고 당연히 병원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다.
이걸 사서 발라라.
피부 개 부들부들 해지면서 애기 피부된다.
만약에 말라세지아균 범벅된 피부라 저걸로 해결 안되면 헤드엔숄더 크리티컬 스트렝스(직구만 가능)사서 얼굴에 발라라.
원래 지루성 두피염 치료용 샴푸인데 저거 쓰면 어지간한 말라세지아균은 싹 사라진다.
이글은 앞으로 이 갤러리의 성지가 될거고 너희들은 나를 찬양하게 될거다.
비판텐 피부염에 바르는거 아님?
비판텐 피부재생에는 좋을지 몰라도 질감이 꾸덕하고 기름져서 지성피부에 발랐다가 오히려 뒤집히는 경우도 있어
비판텐을 여드름에 바르라는 무식한 애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