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죽고 싶다고.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나를 인도해서 구원해달라고...
이 정도면 인생 살만큼 산 거 같다. 어차피 방구석에서 똑같이 반복될 앞으로의 몇 십년의 인생일텐데 미련도 없고 이제 그만하고 죽고 싶다.
하나님 제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그냥 죽고 싶다고.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나를 인도해서 구원해달라고...
이 정도면 인생 살만큼 산 거 같다. 어차피 방구석에서 똑같이 반복될 앞으로의 몇 십년의 인생일텐데 미련도 없고 이제 그만하고 죽고 싶다.
하나님 제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하나님같은거 없어 임마 그냥 살다보면 어떻게든 나아진다
공감돼서 개추줌
죽고 싶다 그냥
안락사당하고 싶다